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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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1년 6개월만 한계 왔나…19개월 딸 밥 "시판할까 고민 중"

기사입력 2026.05.13 11:29 / 기사수정 2026.05.13 11:29

사진 = 박수홍, 김다예 계정
사진 = 박수홍, 김다예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고민을 털어놨다.

12일 김다예는 개인 채널에 "시판 할까 말까 1년 6개월째 고민 중"이라는 짧은 문구를 업로드히며 땀 흘리며 웃는 표정의 이모지를 덧붙였다.

사진 = 김다예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 = 김다예 인스타그램 스토리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적은 양의 고기와 김가루, 밥이 섞여 담겨 있다.

여기에 김다예는 "삼시 세끼 레시피 고갈되는 중..."이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해당 레시피는 한우를 가득 넣은 주먹밥으로, 김다예는 정성을 담아 19개월 된 딸이 먹기 좋은 크기의 주먹밥을 만들었다.

박수홍, 김다예, 재이 가족사진
박수홍, 김다예, 재이 가족사진


김다예와 박수홍은 지난 2021년 7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로 난임을 극복하고 2024년 10월 딸 재이를 얻었다.

앞서 지난해에도 김다예는 5개월에 이유식을 시작해 2달이 지난 딸에 대해 "시판 이유식을 할까 약간 고민을 하고 있다. 이제 후기가 되면 3끼를 먹어야 되는데 그때부터는 시판과 섞어서 먹일까 생각도 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던 바 있다.


사진 = 박수홍, 김다예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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