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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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해도 예쁜데…김민하·정연 이어 신동까지, 대세 뼈말라 합류 '반전 근황'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5.12 19:10

정연, 신동, 김민하
정연, 신동, 김민하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통통한 몸매로 사랑받았던 스타들이 최근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동부터 김민하, 정연까지 각자의 이유로 체형 변화를 겪었던 이들이 한층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슈퍼주니어 신동은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마이클'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신동은 블랙 슈트를 입고 등장해 눈에 띄게 슬림해진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데뷔 당시부터 통통한 체형과 익살스러운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그는 수차례 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하며 화제를 모아왔다.

앞서 신동은 지난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5개월 동안 37kg을 감량했지만 3개월 만에 요요가 왔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또 비만 치료 주사인 위고비를 맞았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밝혔던 바 있다.



그럼에도 꾸준히 체중 감량에 도전한 신동은 최근까지도 슬림한 몸매를 유지 중이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러다 뼈말라 되는 거 아니냐"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다.

배우 김민하 역시 최근 공개한 일상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다. 핑크색 민소매 상의를 입은 그는 군살 없는 팔라인과 한층 가녀려진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민하는 데뷔 후 통통한 볼살과 주근깨 등 자신만의 개성 있는 비주얼로 주목받아왔다. 그는 과거 인터뷰에서 "'배우가 왜 뚱뚱하냐', '주근깨가 왜 있냐' 같은 정형화된 미의 기준에 맞추고 싶지 않다"고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최근 이전보다 훨씬 마른 근황이 공개되며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트와이스 정연 또한 건강 문제를 극복하고 달라진 비주얼로 응원을 받고 있다. 정연은 과거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겪으며 체중이 급격히 증가했고, 공황장애 등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이후 꾸준한 치료와 운동을 병행한 정연은 최근 트와이스 투어 무대에서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팬들은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라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신동, 김민하, 정연 모두 한때 통통한 체형으로도 자신만의 매력을 인정받았던 스타들이다. 이들의 변화는 단순한 외모 관리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팬들 역시 외적인 변화와 관계없이 꾸준한 활동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민하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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