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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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뇌전증' 라비, 병역 비리 사과 후 근황…생각에 잠긴 모습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1 18:05 / 기사수정 2026.05.01 18:05


라비
라비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라비의 근황이 공개됐다. 

라비는 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비는 의자에 앉아 골똘히 생각에 잠긴 모습. 또 다른 사진에는 진지하게 노트북으로 작업 중인 라비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병역 비리로 물의를 빚은 라비가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 소식과 함께 사과문을 올린 뒤 1개월여 만에 전한 근황으로 눈길을 끈다. 

라비
라비


앞서 라비는 지난 2022년 브로커와 공모해 허위 뇌전증 진단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병역 기피를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이후 병역 면탈 혐의가 인정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한 그는 지난해 12월 13일자로 소집 해제됐다. 그로부터 3개월여 만에 SNS를 통해 "잘못된 행동으로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 말씀드리며, 앞으로 더 나은 사람으로 살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스스로를 다잡아가겠다"는 사과문을 남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과문 이후 SNS 활동을 하지 않던 라비. 오랜만에 공개된 근황에 팬들은 "진짜 보고 싶었다", "꿈 같다", "어서와, 보고 싶었어"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 = 라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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