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7 16:14
연예

박명수, 10년 전 '무도' 짝꿍 길 언급했다…"노래 발매해서 행복, 길이 랩 잘해줘" (라디오쇼)

기사입력 2026.04.07 11:49 / 기사수정 2026.04.07 11:49

정연주 기자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박명수가 10년 전 '무도'시절을 회상했다. 

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김태진 게스트로 출연해 박명수와 함께 '퀴즈쇼' 코너를 진행했다. 

박명수는 이날 자신의 노래 'FYAH'를 들으며 '무한도전'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내 노래 좋지 않냐. 내 나이에 이런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거에 행복하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무도'시절을 회상했다. 박명수는 "그 때 발매했던 노래다. '무한도전'이 10년이 넘었는데, 길이도 랩을 참 잘해줬다. 아무튼 기억이 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BTS도 비슷한 'Fire' 제목의 노래가 있다. 'Fire'이라는 말은 어딜가서 들어도 힘이 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날 "박명수 'Fire'이라는 노래를 처음 듣는다"는 청취자의 사연이 전해지자 박명수는 헛웃음을 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왕사남' 장항준 감독이 언급되자 박명수는 "장항준 감독이 '라디오쇼'에 출연하기로 했는데 지금 연락이 안된다. 연락을 좀 받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