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3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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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200만원 가구 구매한 ♥류이서 디스…"소비 불만 없지만 부러워" (내사랑)

기사입력 2026.04.03 19:32 / 기사수정 2026.04.03 19:32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내사랑 류이서'
사진= 유튜브 '내사랑 류이서'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전진과 류이서가 집을 최초 공개했다.

3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천원부터 2백만원까지 꿀템이 쏟아지는 전진 류이서 러브 하우스 최초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내사랑 류이서'
사진= 유튜브 '내사랑 류이서'


이날 전진, 류이서는 자신의 러브 하우스를 공개했다. 현관을 지나쳐 공개된 거실 겸 부엌은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게 정돈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거실에는 류이서가 직접 배치한 소품들과 가구들이 눈길을 끌었다. 거실의 중앙에 놓여 있는 200만 원 소파에 이어 다이닝 테이블 역시 200만 원 정도라고 밝히며 인테리어 취향을 공개했다.

사진= 유튜브 '내사랑 류이서'
사진= 유튜브 '내사랑 류이서'


깔끔한 분위기에 배치된 여러 소품들에 이어 류이서는 자신의 소품 트레이를 공개했다. 트레이에는 류이서의 휴대폰 케이스가 여러 개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전진은 "핸드폰 케이스가 몇 개 정도 있어 봤냐"며 '수집광'인 류이서를 디스했고, 류이서는 "20개?"라고 눈치를 보며 말했다. 이에 전진은 "20개는 넘죠"라고 지적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류이서는 "기분이 나쁠 때 스트레스를 케이스를 바꾸며 푼다"고 해명했고, 전진은 "기분 좋을 때도 많이 사시던데"라며 2차 지적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이서는 "그건 기분 좋으니까"라고 답했다.

두 사람의 대화에 PD는 "이서 님이 소비하시는 거에 불만이 있으시냐"고 궁금해했고, 전진은 "너무 좋다. 케이스가 많으시니까 부러운 거다. 저는 몇 개 없거든요"라고 류이서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내사랑 류이서'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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