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몽, 차준영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MC몽이 피아크 차가원 회장의 작은 아버지 차준영이 모 배우와 비밀 연애 중이라 주장했다.
18일 MC몽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차준영과 배우 A씨가 5년간 비밀 연애하면서 그 딸은 차준영을 아버지라고 부른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두 명의 연예인이 더 있다"며 MC, 글로벌 스타, 글로벌 스타의 작은 아버지를 언급, 추가로 폭로할 내용이 더 있다고 시사했다. 그는 "고소하라. 그러면 2부 진행하겠다"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같은 날 MC몽은 라이브 방송 전 SNS에 "제 모든 일들과 BPM 엔터와 원헌드레드 비롯한 노머스 차준영 회장의 무리들. 그를 도우면서 저를 죽이는 데 일조하는 배우 김민종을 비롯한 그 외 연예인들 만행. MBC 'PD수첩'이 이들의 하수인 짓을 하며 촬영을 강행한 이유. 제 전부를 말하겠다"고 예고했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2010년 불거진 병역비리 논란부터 원헌드레드레이블과 차가원 회장, 그의 작은 아버지 차준영과 관련한 폭로를 이어갔다.
그는 차준영이 불법 도박 모임을 운영하며 가수 김민종과 김호중 전 소속사 대표 등이 모임에 속해있다고 실명을 언급했다. 이는 MC몽의 일방적인 주장이며 진위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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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