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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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MZ 신부다…'故최진실 딸' 최준희, 타투 드러낸 드레스 자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30 07:47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브라이덜 사워 현장을 공개했다.

29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아무런 멘트 없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꽃다발을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BRIDAL SHOWER' 문구가 적힌 배경과 풍선 장식이 어우러지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청초한 비주얼과 함께 자연스럽게 드러난 여리여리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어깨에 새겨진 타투가 은은하게 드러나며 반전 매력을 더했다. 단아한 스타일링과 대비되는 포인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故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故조성민의 딸로,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 11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최준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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