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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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김지영, 체중관리 경고 받더니…♥남편과 운동 "효과 어마어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9 20:26 / 기사수정 2026.03.29 20:26

김지영 SNS
김지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출산을 앞둔 김지영이 운동에 열중하는 근황을 전했다.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은 29일 자신의 계정에 "낮에 열일하고 운동"이라며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그는 남편의 곁에서 다정하게 몸을 기대며 "단지 내에 헬스장이 있으니 너무 좋다. 하루 20분만 근력운동해도 효과가 어마어마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은 지난 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발표했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을 목표로 하고 있었으나, 계획을 앞당겨 2월 결혼식을 올린 뒤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다.

김지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계정에 "어제 병원 갔는데 결국 체중관리 시작하라는 말을 듣고야 말았다. 그래도 60kg 잘 유지 중"라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김지영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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