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랄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유튜버 랄랄이 둘째를 언급했다.
랄랄은 27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그가 효소 찜질 체험을 하는 모습들이 담겼다.
랄랄은 "혼자 효소찜질 갈 나이 35세"라며 유쾌하게 시작을 열었다. 그는 쑥뜸 중인 모습과 함께 "신체나이 46세래"라고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찜질 후 랄랄은 한층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며 "부기 빠진 거 봐"라고 만족감도 드러냈다. 이어 고주파 치료를 받은 랄랄은 "오늘 임신할 것 같음"이라고 덧붙이며 둘째 욕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 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성형 수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랄랄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