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7 12:49
연예

30기 광수, 사칭글→분량 실종 입 열었다 "학폭 터진 것처럼 無 분량" (촌장TV)

기사입력 2026.03.27 09:11 / 기사수정 2026.03.27 09:11

촌장엔터테인먼츠TV 라이브 방송
촌장엔터테인먼츠TV 라이브 방송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0기 광수가 온라인 사칭글 및 분량 실종에 대해 입을 열었다.

26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에서 진행된 '나는 솔로' 라이브 방송에서는 30기 출연진들이 모여 프로그램 후일담을 밝혔다.

30기 광수는 "요즘 회사가 좀 바빠서 회사 일 하면서, 많은 분들이 살을 빼라고 조언하셔서 운동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방송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이 가운데 광수는 "말씀드리고 싶었던 게, 인터넷상에 올라왔던 제 해명글은 사실 제가 아니다. 저도 누군지 모르고, 누군가가 저를 되게 안타깝게 보셨는지 그런 글을 쓰셨더라"며 온라인에 게재된 사칭 글을 언급했다.

해당 글에서 누리꾼 A씨는 자신이 30기 광수라고 허위 주장을 한 뒤 과도한 악성 댓글을 자제해달라는 취지를 전했다.

광수는 "제가 쓴 글은 아니지만, 그 분도 되게 정성스럽게 써 주셔서 만족하고 있다. 그동안 지켜봐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또 분량 문제에 관해서는 "누가 보면 제가 마치 학교폭력 터진 것처럼 분량이 너무 없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원래 영숙이랑도 한 시간 넘게 대화했는데 다 편집됐고, 아쉽긴 하지만 제가 재미가 없었을 수도 있지 않나. 그것만 좀 아쉬웠고 전체적으로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