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시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딸 이재시와 아들 이시안이 남다른 외모를 자랑했다.
22일 이재시는 아무런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국의 딸 재시와 아들 시안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재시는 내추럴한 스타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시안 군 역시 밝은 미소로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남매 케미를 뽐냈다. 훈훈한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일상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과 이수진은 2005년 12월 결혼해 슬하에 네 딸과 막내 아들을 두고 있다. 재시는 2007년생으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한국캠퍼스에 재학 중인 이재시는 축구 직관 브이로그, 패션쇼 준비 브이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 영상을 업로드하며 유튜버로도 활동 중이며, 총 조회수 5900만 회를 달성한 바 있다.
2014년생인 시안 군은 현재 유소년축구단에서 활약 중이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명문 구단인 LA 갤럭시 유스팀 입단 테스트에 합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이재시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