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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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16기 영숙, 갸루로 파격 변신…"가장 잘 어울리는 것"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9 19:45

16기 영숙 SNS
16기 영숙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16기 영숙이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지난 18일 영숙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걍 시부야를 활보하며 댕기고싶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이런 가발… 맛이 간 치마 길이와… 미틴 호피무늬… 챔피언 저리가라 벨트… 내가 이런걸 입다니… 내가…. 귀한 내가…가장 잘 어울리는걸 내 나이 37년만에 찾았다… 그건 바로 싼티…彡゚*・☆*"라고 덧붙여 웃음을 줬다.

공개된 영상 속 영숙은 갸루 메이크업을 한 채 음악에 맞춰서 리듬을 타는 모습이다.

화려한 오프숄더 의상과 더불어 짙은 눈화장, 네일, 프릴 스커트 등을 매치해 2000년대 초반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언니가 저보다 어려보여요", "현지 갸루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6기 영숙은 지난 2023년 방송된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한밤중에 춤을 추거나 예측할 수 없는 행보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 16기 영숙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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