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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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김지영 "母, 여행서 임신 행복하다고 울더라" 뭉클 (김지영)

기사입력 2026.03.19 16:40 / 기사수정 2026.03.19 16:40

정연주 기자
유튜브 '김지영' 캡쳐
유튜브 '김지영'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하트시그널' 김지영이 엄마와의 여행 중 엄마가 임신소식에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김지영은 자신의 채널에 "임신 14,15주차 Vlog : 붓기 관리 시작… 효과 본 찐템 공개+ 남편과 육아책"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김지영은 임신 14-15주차를 맞아 병원에 다녀온 일상과, 남편과 함께 태교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튜브 '김지영' 캡쳐
유튜브 '김지영' 캡쳐


김지영은 남편과 함께 식당을 방문했고 임신을 기념, 엄마와 함께 여행을 다녀온 경험을 회상했다. 김지영은 "엄마랑 목욕하면서 일출을 보는데, 엄마가 갑자기 너무 행복하다면서 눈물을 흘리더라. 나도 그게 마음이 복잡미묘 했다"며 심정을 전했다.

이어 "그래서 엄마가 너무 찡하고, 귀엽고 더 잘해주고 싶더라. 그래서 그런 시간을 보내다가 조식을 먹으러 갔다. 그러다가 너무 힘들어서 차에서도 잤다"며 남편에게 여행담을 전했다. 

유튜브 '김지영' 캡쳐
유튜브 '김지영' 캡쳐


이날 김지영은 초음파를 공개하며 예비 엄마의 면모모다운 팔불출 모습을 보이기도.


김지영은 "포비가 어느덧 사람이 됐다. 옛날에는 사람들이 초음파만 보고 '엄마 닮은 것 같다, 아빠 닮은 것 같다'고 하는 게 이해가 안됐는데, 내가 이 사진만 보고도 '내 두상 닮은 것 같아' 이러고 있더라"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지영은 임신 14-15주차를 맞아 더욱더 볼록해진 배를 공개했다. 김지영은 "배가 나와서 옷이 이렇게 말려서 올라간다"며 D라인 배가 멋쩍은 듯 웃었다. 


사진 = 김지영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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