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4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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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훈♥' 에일리, 2세 준비 시작하더니…"아침마다 공포" 고백

기사입력 2026.03.13 19:57 / 기사수정 2026.03.13 19:57

에일리
에일리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에일리가 시험관 시술에 도전, 주사를 두려워하는 솔직한 풍경을 공유했다.

13일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채널에는 '시험관 주사 맞는 아침 풍경, 공포 영화가 따로 없음'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이는 지난 14일 공개된 '첫 임신 준비, 함께여서 견딜 수 있었던 시간들' 영상의 한 부분이다. 이 영상에는 시험관 시술을 선택한 에일리 최시훈 부부가 과배란 주사를 맞는 과정이 담겼다.

해당 영상 속 에일리는 "자고 있는데 아침에 눈을 딱 뜨면 공포 영화다. '주사 맞자. 따끔'"이라고 이야기했고, 최시훈은 옆에서 이를 들으며 미소를 지었다.



하루에 한 번, 일정한 시간에 맞아야 하는 과배란 주사를 최시훈이 아내 에일리에게 놔주고 있는 것. 최시훈은 주사 시간마다 "자기야, 주사 맞고 자자"라면서 에일리를 깨워 주사를 놔줬다.

짧은 영상에는 담기지 않았지만, 당시 공개했던 긴 본편 영상에서 최시훈은 아파하는 에일리를 안쓰러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부부는 뽀뽀를 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에일리는 지난해 4월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했다.


사진=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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