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6 11:17
연예

한가인·전지현, 의외의 키즈카페 인연? "둘째 子 진짜 똑같이 생겼더라" (자유부인)

기사입력 2026.03.06 07:25

한가인 전지현
한가인 전지현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한가인이 과거 키즈카페에서 전지현을 마주쳤었던 사연을 말했다.

5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 아들딸이 인생 첫 지하철 타고 심부름 간다면? (사회실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한가인의 큰딸 제이 양, 아들 제우 군이 함께 출연했다.

한가인은 2005년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2016년생 딸 제이 양, 2019년생 아들 제우 군을 두고 있다.

한가인 유튜브
한가인 유튜브


한가인은 "저희 둘째 취학 통지서가 나왔다. 다음 주에 예비 소집일이 있다"면서 촬영 당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제우 군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제 독립적으로 엄마 없이도 씩씩하게 지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미션을 주려고 한다"며 두 자녀를 지하철을 타고 심부름을 보내보려 한다고 얘기했다.

이후 아이들을 지하철역까지 배웅하고 오던 한가인은 "둘이 싸우면 어떡하냐"고 걱정하기 시작했다.


한가인 유튜브
한가인 유튜브


이에 제작진은 한가인의 아들이 한가인과 닮은 것을 언급하며 "한가인 아들이랑 딸이 지하철에서 대판 싸웠다고 소문날 것 같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이에 한가인은 "제가 예전에 그런 적이 있다. 키즈카페에서 어떤 아기가 나왔는데 너무 익숙하더라. '아는 앤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키즈카페 방에서 전지현 씨가 나오더라. 둘째 아들이 전지현 씨와 진짜 똑같이 생겼다"고 말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한가인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