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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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수술 전 안타까운 근황 "잠 안와, 걱정 오조오만개"

기사입력 2026.02.27 08:19 / 기사수정 2026.02.27 08:19

'나는 솔로' 6기 영숙
'나는 솔로' 6기 영숙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는 솔로' 6기 영숙이 갑상선암 진단 고백 후 심경을 드러냈다.

27일 6기 영숙은 "우리 집 사람들 다 자는데 나는 잠이 안 온다. 걱정이 오조오만개"라는 글과 함께 가족들과 외출한 사진을 올렸다.

앞서 영숙은 "1월에 갑상선암을 진단받고 병원을 오가며 여러 차례 조직검사를 진행 중이고, 현재도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며 수술을 앞둔 상태"라며 "전이 여부를 최종 확인 중이다. 좋은 기운 많이 달라"고 고백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6기 영숙 SNS
6기 영숙 SNS


그러나 남편, 딸과 함께 한 사진을 올리며 "그냥 미소가 난다. 이게 행복인가 싶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6기 영숙과 영철은 지난 2022년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6기에 출연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그해 7월 결혼까지 골인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2023년 1월 첫딸을 얻었으며 지난해 6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사진=SBS Plus, ENA, 6기 영숙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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