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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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건물 자랑' 삭제→또 소탈함 어필…메모·현금 챙겨 시장行 "가끔 와"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2.21 06:30

사진 = 유튜브 채널 '고소영' 영상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고소영'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소영이 건물 자랑 후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설날 맞이 파워 J의 정겨운 전통시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고소영은 "배고픈 상태로 시장을 가면 쓸데없이 물건을 많이 사게 된다"며 코다리 조림으로 배를 채웠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고소영 영상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고소영 영상 캡처


이어 설 명절을 앞두고 장을 보러 암사시장으로 향한 고소영은 "필요한 것들을 인터넷 말고 직접 보고 사려고 한다. 가끔 왔는데 맛집도 있고, 알려드리고 싶다"고 방문 목적을 밝혔다.

최근 SNS에 게재한 것처럼 쇼핑 리스트가 적힌 메모와 현금을 들고 온 고소영은 잡곡부터 나물, 생선 등 다양하게 구매했다.

고소영 유튜브 영상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시장 사장님들의 인심에 감동한 고소영은 "서비스도 주시고 레시피도 알려주시고, 사람 사는 이런 분위기가 너무 좋다. 재밌고 유쾌하다"며 만족했다. 


그런가 하면, 앞서 고소영은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혼자 놀기 좋은 곳을 소개한다며 서울 용산구 한남동 거리를 찾은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한남동 뒷골목에 재밌는 곳이 많다. 번아웃일 때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을 때 시장조사하러 많이 나온다"고 말하면서 길 건너편에 위치한 유럽풍 디자인의 으리으리한 건물을 가리켰다.


고소영 유튜브 영상
고소영 유튜브 영상


그러면서 "우리 건물 잘 있네. 너무 예쁘다. 저 건물이 여기서 제일 예쁘지 않냐. 효자야 안녕"이라고 남편 장동건의 건물을 자랑했고, 부정적인 반응에 결국 해당 영상을 삭제한 바 있다. 

사진 = 고소영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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