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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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신애라, 갱년기 증상 고백…"별일 아닌데 짜증 나, 화 많아진 듯" (신애라이프)

기사입력 2026.02.20 23:19 / 기사수정 2026.02.20 23:19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신애라이프'
사진= 유튜브 '신애라이프'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신애라가 갱년기를 고백하며 구독자들에게 조언을 건넸다.

20일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에는 '짜증나고 화날 때, 감정 컨트롤 이렇게 해보세요~#신애라'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신애라이프'
사진= 유튜브 '신애라이프'


이날 신애라는 갱년기를 고백하며 "저는 요즘 갱년기 때문에 화가 좀 많아진 것 같다. 왜 이렇게 별일도 아닌데 짜증이 나고, 화가 나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놓았다.

신애라는 "그래서 '나를 좀 다스리자' 하고 있다. 제가 한 달에 한 번씩 '연예인 자살 방지'라는 모임이 있는데, 정신건강의학 교수님들에게 강의를 듣곤 한다"고 밝혔다.

사진= 유튜브 '신애라이프'
사진= 유튜브 '신애라이프'


이어 신애라는 "서울 성모병원 교수님이 강의를 해 주셨다. 근데 너무 좋은 내용들이 있어서 알려드리겠다"고 언급하며 "전 많이 도움이 됐다. 짜증 나고, 속상하고, 화날 때 계속 배운 걸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애라는 이름하야 '괜별그' 요법을 설명하며 "무슨 일이 있으면 '괜찮아. 별거 아냐. 그럴 수 있어'를 주입하는 거다. 이렇게 하면 마음이 조금 가라앉더라"라고 구독자들에게 조언했다.


사진= 유튜브 '신애라이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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