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1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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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역시 모델은 다르네…예능인 말고 '본업 천재' 모멘트 압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1 03:30

장주원 기자
사진= 홍진경 SNS
사진= 홍진경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본업에 열중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20일 홍진경은 자신의 SNS에 의상 피팅을 하는 모습을 공유했다.

홍진경은 "청쟈켓에 입은 치마바지, 젤 마지막 리본코트"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이 착용한 의상을 나열해 정보를 공유했다.

사진 속 홍진경은 짧은 흑발 머리를 유지한 채 검은 상하의를 코디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한 사진 속 홍진경은 촬영을 위한 포즈가 아닌 편안한 자세임에도 불구하고 뿜어져 나오는 모델 포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홍진경 SNS
사진= 홍진경 SNS


이어 공개한 사진에서는 청자켓에 목폴라, 치마 바지를 코디한 홍진경의 상반신 사진이 공개됐다. 익숙한 듯 주머니에 손을 넣고 포즈를 짓는 홍진경의 모습에서는 유독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네티즌들은 모델 본업에 열중한 홍진경의 모습에 "룩 자체도 멋있지만 홍진경이 입어서 패셔너블한 듯", "맨날 웃음만 주다가 이런 모습 보니까 모델 포스 완전 느껴진다" 등의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한편 홍진경은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0년 라엘 양을 낳았다. 결혼 22년 만인 지난해 8월 이혼했다.


사진= 홍진경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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