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4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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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불화설' ♥남편 추성훈 수건 냄새에 '경악'…"빨아도 쉰내" (야노시호)

기사입력 2026.02.13 20:45

이승민 기자
야노시호 계정
야노시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일본인 모델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을 폭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13일, 야노시호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간사이 여자 야노시호가 말아주는 타코야키 홈파티 (ft. 블랙핑크 지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타코야키 파티를 위해 장을 본 뒤, 집으로 돌아와 재료 손질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타코야키 반죽까지 완성한 뒤에는 "지금 요리하면 되는 거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세탁을 해야 한다"며 갑작스레 빨래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였다.

야노시호 채널 캡처
야노시호 채널 캡처


이 과정에서 야노시호는 오랫동안 묵혀둔 빨래 속 남편 추성훈의 수건 냄새를 맡고는 괴로운 표정을 지었다. 

그는 "쉰내, 쉰내. 수건에 왜 이렇게 냄새가 나지?"라고 말하며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추상의 운동 티셔츠는 진짜 냄새가 심하다. 땀을 엄청 많이 흘려서 항상 따로 빨아야 한다"고 설명하며 남편의 땀 냄새 때문에 겪는 일상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야노시호 채널 캡처
야노시호 채널 캡처
 


그럼에도 빨래 후에도 냄새가 남아 있다는 사실에 야노시호는 고개를 저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했으며, 2011년에는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현재 그는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활발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한편, 최근 추성훈은 아내 야노 시호와 불화설에 휩싸였다. 지난 3일 유튜브 '짠한형'에서 추성훈은 청소가 안 된 더러운 집안 상황으로 인해 야노 시호에게 혼난 것으로 알려졌다.

추성훈은 "영상이 공개되고 야노 시호와 싸워서 냉전 중이다. 집 공개 영상을 확인하면 무조건 안 된다고 할 거라고 숨겼다"고 말했다.

사진= 야노시호 채널 캡처, 야노시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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