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4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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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출산' 안영미, 둘째 임신하더니 꽃피는 외모 "올해부터 이뽀질꼬얏"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3 16:40 / 기사수정 2026.02.13 16:40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꽃단장한 근황을 전했다.

안영미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설 전에 이발하기 성공~♡ 딱동이랑 강남 나들이. 나 진짜 진짜 올해부턴 이뽀질꼬얏"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깔끔하게 머리를 자르고 메이크업까지 마친 안영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화장기 없는 얼굴로 라디오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가 건강 이상설이 불거진 근황을 의식한 듯한 멘트가 웃음을 자아낸다. 

안영미는 지난달 핼쑥해 보이는 얼굴에 건강 이상설이 불거지자 "그냥 노화다. 나이 먹어서 얼굴살이 빠져서 그런 거지 건강에 이상이 있다거나 육아 스트레스가 있는 게 전혀 아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지난 2일에는 둘째 임신과 함께 7월 초 출산 예정이라는 깜짝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3년 7월 남편이 거주 중인 미국에서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안영미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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