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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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3세 子' 향한 선넘은 악플 박제…"애가 성질 더럽네" 누리꾼 공분

기사입력 2026.02.12 09:56 / 기사수정 2026.02.12 09:56

정민경 기자
황보라 SNS
황보라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황보라가 육아 영상 관련 무례한 댓글에 당황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황보라 보라이어티' 채널에는 '이은형 vs 황보라 아들아 제발 친해지길 바래ㅣ찐친 공동육아, 아들 두 배 이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코미디언 이은형과 배우 황보라가 각자의 아들을 공동육아하는 일상이 담겼다. 

황보라는 "같은 또래 맞나 싶을 정도로 성향이 이렇게 다를 수가 있다 싶더라구요. 보고 있자니 웃기고, 또 왜 이렇게 귀여운지. 이런 게 공동 육아의 묘미인가봐요"라며 촬영 후일담을 밝혔다.



그러나 영상 공개 후 한 누리꾼이 "아이가 성질 더럽네"라는 다소 무례한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황보라는 해당 댓글을 캡처한 뒤 "네??"라고 반응해 당혹스러움을 드러냈다.

이에 다른 누리꾼들은 "부모가 더 잘 키우고 있다", "이래라저래라 하는 댓글 보고 싶지 않다" 등 황보라를 두둔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2022년 결혼해 지난 2024년 5월 아들 우인 군을 품에 안았다.


사진=황보라 보라이어티, 황보라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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