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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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난리 난 '독박육아' 상태…껌딱지 된 딸에 "너무 힘들다" 곡소리 (행복해다홍)

기사입력 2026.02.10 05:30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화면 캡처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늦깎이 아빠 박수홍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9일 박수홍 유튜브 채널에는 '재접근기 찾아온 재이 아빠밖에 몰라요.. 반백살 아빠 박수홍의 독박육아 하루 | 16개월아기 영유아발달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딸 재이를 돌보는 박수홍의 눈코뜰 새 없는 육아 일상이 담겼다.

박수홍 아내 김다예는 "재이가 요즘 아빠 껌딱지가 됐다. 아빠가 화장실에 들어가면 아빠를 찾는다"는 근황을 전했다.

화장실 문 앞에서 박수홍을 기다리던 재이 양은 결국 벌컥 문을 열었다. 이에 박수홍은 "아빠 너무 힘들다"며 재이를 품에 안았다.

그러면서도 박수홍은 "고마운 껌딱지, 고마운 스토커"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내 늦깎이 아빠 박수홍의 독박육아 하루도 공개됐다.


아침부터 꼭 안고 있는 다정한 부녀. 그러나 반 백 살 아빠의 체력이 따라주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외출에 나선 박수홍 가족은 식사 후 쇼핑몰을 찾아 함께 장을 보며 추억을 쌓았다.


사랑스러운 재이와 장을 본 뒤 집으로 돌아온 박수홍은 지친 기색으로 잠에 빠져들었다. 아내 김다예는 그런 박수홍을 위해 영양제를 준비하는 등 다정한 부부 사이를 드러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김다예와 결혼해 지난 2024년 10월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박수홍 행복해다홍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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