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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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전공' 신동엽 딸, 예견된 '서울대 진학'…최우수 졸업→표창패 직접 인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7 11:44 / 기사수정 2026.02.07 11:44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신지효 양 계정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신지효 양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서울대학교 합격 소식을 전한 방송인 신동엽의 첫째 딸 신지효 양이 수많은 상을 자랑했다.

지난 6일 신지효 양은 개인 채널에 선화예술고등학교 제47회 졸업식에 참여한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어 고등학교 졸업앨범과 졸업장뿐만 아니라 무용과 표창패를 비롯해 최우수 졸업생 장학증서, 실기우수상, 모범상을 인증해 남다른 엘리트 면모를 드러냈다.

최근 신동엽의 딸 신지효 양이 다니고 있는 발레 아카데미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신지효 양이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에 이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에 합격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학원 측은 "자신이 꿈꿔 온 목표를 하나하나 이루어낸 지효가 참 대견합니다. 곁에서 변함없이 든든한 응원을 보낼게요"라고 기뻐했다.

이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신동엽은 딸이 두 개의 명문대 중 서울대학교에 진학한다고 밝혔다. 발레도 좋아하지만 공부도 좋아하는 딸의 결정을 따른 것이라고. 

신동엽은 "아이가 잘 해준 덕분"이라고 기쁜 아버지의 마음을 전하면서 "취미로 시켰던 발레를 좋아하더니 꾸준히 하더라. 그런데 공부도 잘했다. 이번 수학능력시험 결과도 좋았다. 아내가 아이의 공부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동엽은 2006년 선혜윤 PD와 결혼해 슬하에 딸 신지효 양, 아들 신규완 군을 두고 있다. 신지효 양은 어린 시절 무용을 시작해 선화예중, 선화예고에서 발레를 전공한 바 있으며 명문대학교까지 진학하면서 '무용 엘리트'임을 입증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신지효 양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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