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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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고백' 신동, 몰라보게 변했다…'확' 달라진 얼굴, 강호동도 놀랐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5 19:00

신동 계정 캡처
신동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신동은 개인 계정을 통해 "바다 봤고, 많이 걸었고, 잘 먹었음. 유튜버로 다녀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어바인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푸른 하늘과 우거진 야자수를 배경으로 짙은 파란색 후드티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는 한층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신동 계정 캡처
신동 계정 캡처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마리의 골든리트리버와 함께 산책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됐다.

바다가 보이는 산책로에서 파란색 후드티와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의 신동은 강아지들과 나란히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이전보다 눈에 띄게 슬림해진 체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공개된 레스토랑 셀카에서는 활짝 웃으며 브이 포즈를 취한 신동의 모습이 담겼다. 한층 날렵해진 턱선이 다이어트 성과를 짐작게 했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에서 강호동은 "살 많이 빠졌다"며 눈에 띄게 달라진 신동의 체형을 언급했고, 신동은 "이제 몸무게 두 자릿수로 내려왔다. 106kg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지금은 정확히 97.8kg"이라고 자랑했다.


앞서 신동은 지난해 7월 다이어트 주사 위고비를 투약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신동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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