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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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국방의 의무는 당연…입대는 각자 때가 될 때" [엑's 현장]

기사입력 2026.02.05 16:59 / 기사수정 2026.02.05 16:59

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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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여의도, 조혜진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군 입대 계획을 밝혔다.

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에이티즈는 1998년생 2명, 1999년생 5명, 2000년생 멤버 1명까지 8명으로 구성됐다. 현행 병역법상 만 28세 이후 입영이 제한되는 만큼, 내년부터는 입대 러시가 예상된다. 

이와 관련, 입대 관련 질문이 나오자 성화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국방의 의무는 당연한 것"이라며 "입대 시기는 각자 상황에 맞춰서 때가 될 때 갈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성화는 "최근 재계약을 한 만큼 입대 이후의 모습도 그려보곤 한다"며 "시기에 구애받지 않고 성실히 임한 뒤 돌아오려 한다"고 계획을 밝혔다.

한편,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는 오는 6일 오후 2시 발매된다.

에이티즈는 신보를 통해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골든 아워' 시리즈를 이어간다. 이들은 이번 앨범으로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은 터질 듯 울리는 엔진 소리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히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곡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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