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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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신규 각성 영웅 '바네사' 업데이트

기사입력 2026.02.05 16:3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세븐나이츠 키우기'가 신규 영웅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5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세븐나이츠 키우기'(개발사 넷마블넥서스)가 신규 각성 영웅 '시간의 순례자 바네사'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시간의 순례자 바네사'는 '레이첼'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세븐나이츠' 소속 각성 영웅이다. 레전드+ 등급인 '바네사'는 쿨타임 감소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스킬을 활용하는 아군 영웅들과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다.

신규 레전드 영웅 '펜리르'도 업데이트됐다. '펜리르'는 신규 코스튬 1종이 함께 추가되며, 각성 시 레전드+ 등급인 '종말의 포식자 펜리르'로 거듭난다. 이 영웅은 출혈 디버프를 활용해 적에게 강한 피해를 입힐 수 있으며, 각성 시 액티브 스킬 사용 빈도가 높아져 딜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18일까지 발렌타인 데이 콘셉트인 '엘리스의 아틀리에 미래예지 던전'이 열린다. 이는 엘리스에게 착취당하는 '폰포'를 해방하는 이벤트 던전이다. 클리어 시 획득한 재화로 '세븐나이츠 영웅 3묶음 선택권', '레전드 영웅 선택권7' 등 다양한 성장 재화를 얻을 수 있다.

'챌린저 패스'도 순차적으로 열린다. 이용자는 18일까지 진행되는 '바네사 챌린저 패스'를 통해 '바네사' 영웅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그리고 같은 기간 '혈당 스파이크 챌린저 패스'에서는 영웅 각성 재화인 '에고 스톤' 등을 얻을 수 있다.

설날을 맞아 12일부터 '행운 가득 챌린저 패스'도 펼쳐진다. 이용자는 이를 통해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11일까지 '행운 가득 출석부'가 진행된다. 이 이벤트는 7일 동안 매일 '행운 가득 초콜릿' 2개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이를 통해 '쥬리' 등 강력한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달콤한 행운 레전드 영웅 선택권'·'달콤한 행운 레전드 영웅 소환권'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설날 맞이 스페셜 출석부', '두근두근 발렌타인 데이 스페셜 선물 이벤트', '까치까치 설날 스페셜 선물이벤트', '설날 맞이 복주머니 쿠폰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한편,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2014년 출시해 글로벌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넷마블 대표 IP '세븐나이츠'를 기반으로 개발된 방치형 RPG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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