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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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제 열애' 커플 또 등장…티파니♥변요한 이어 하정우♥차정원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2.05 07:30

(왼쪽부터) 변요한, 티파니, 하정우, 차정원.
(왼쪽부터) 변요한, 티파니, 하정우, 차정원.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티파니, 변요한에 이어 결혼을 전제로 사랑을 키워가는 커플이 또 등장했다. 하정우와 차정원이 바로 그 주인공. 

지난 4일 하정우의 '결혼설'이 연달아 나오면서 온라인상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당초 하정우가 오는 7월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오자, 아버지 김용건은 "서로 좋아해서 결혼하는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하정우 소속사 역시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여자친구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결혼과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차정원-하정우.
차정원-하정우.


예비 신부가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이라는 설도 제기됐지만, 이후 하정우의 피앙세가 차정원이라는 또 다른 보도가 나오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차정원 소속사는 하정우와의 열애를 인정하면서도 "결혼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결혼설에는 선을 그었지만, 그간 하정우가 여러 방송, 인터뷰 등을 통해 결혼과 2세를 향한 야망을 내비쳐온 만큼 실제 두 사람이 결혼까지 골인할 가능성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보다 앞서 지난해 12월 티파니와 변요한이 열애를 인정하는 과정에서 "결혼을 전제로 만남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티파니.
티파니.


이후 티파니는 개인 SNS에 남긴 손편지를 통해 "세상을 긍정적이고 희망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저에게 안정을 주는 사람"이라며 "아직은 (결혼 시기 등)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앞으로 중요한 결정이 생기면 무엇보다 팬 여러분께 먼저 직접 전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열애가 알려진 뒤 변요한은 1월 1일 자신의 SNS에 떡만둣국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일부 누리꾼들은 떡만둣국 옆에 있는 숟가락에 티파니 영의 모습이 비친다며, 두 사람이 새해를 함께 보냈을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따.

티파니 역시 변요한의 열애 소식 이후 첫 공식석상이었떤 SBS '베일리 컵' 제작발표회에서 의문의 반지를 착용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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