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로지텍이 'G325’를 선보였다.
4일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지사장 조정훈)은 LIGHTSPEED 무선 게이밍 헤드셋 'G325'를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G325는 로지텍 G의 G3 시리즈에 새롭게 합류한 모델로, 게이밍과 일상 활용을 병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기기는 컴팩트한 디자인과 가벼운 착용감을 통해 장시간 착용 시 부담을 줄였으며, 긴 배터리로 인해 24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연결 편의성도 강화됐다. 로지텍의 LIGHTSPEED 무선 기술과 블루투스 연결을 모두 지원해 PC·모바일 기기 등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USB 동글과 블루투스를 사용해 버튼 하나로 기기 간 전환을 할 수 있으며, 무선 범위는 최대 30m다.
사운드 부문은 24비트 고해상도 오디오를 지원해 입체적인 음향을 구현한다. 또한, AI 기반 노이즈 감소 기능을 지원하는 빔포밍(Beamforming) 마이크를 탑재해 주변 잡음을 줄이고 또렷한 음성 전달을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용자는 로지텍 G HUB 소프트웨어를 통해 10밴드 EQ, 게임별 사운드 프리셋 설정, 마이크 옵션 조정 등 사운드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다.
사진 = 로지텍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