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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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수치 올라" 고지용, 또 건강 이상설…푹 패인 볼+수척해진 얼굴에 '팬들도 걱정'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2.03 09:30

고지용
고지용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야윈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고지용은 최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팬들에게 안부를 전하며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레이 컬러의 후드티를 입고 안경을 쓰고 캐주얼한 스타일로 방송에 나선 그는, 오랜만에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 만큼 많은 이들이 방송에 동참했다고.

하지만 일부 팬들은 고지용이 이전보다 한층 야윈 모습에 걱정을 나타내기도 했다. 움푹 파인 볼과 수척해진 얼굴에 일부에서는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더해지기도 했다.



앞서 고지용은 지난 2023년, 깡마른 비주얼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는 당시 "몸이 안 좋냐는 이야기를 하도 들으니까 강박이 생기더라. 이젠 먹어야겠다"는 말로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재차 간 기능이 떨어져 입원을 하기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간 수치가 급격히 올라갔었다고. 이후 그는 금주 및 건강 관리 등으로 컨디션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예전에 건강 이상설 돌 때보다 더 마른 것 같다", "간이 또 안 좋아진 거 아닌가요", "모태 마름인 것 같긴 한데 더 마른 것 같아요", "건강이 걱정됩니다 오빠" 등 걱정을 전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고지용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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