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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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사자와 산책→기린과 동거 중? 지인도 놀란 근황 '상상초월'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2.02 13:00 / 기사수정 2026.02.02 13:00

노홍철이 공개한 근황.
노홍철이 공개한 근황.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비현실적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달 31일, 노홍철은 "잠자는 사자의 털끝을 건드려 본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여러 장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노홍철은 나무 위에 올라 낮잠을 자는 사자의 뱃살을 손으로 만지며 자연을 즐기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는 넓은 초원에서 사자와 누워있거나 사자를 쓰다듬는 등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호상을 향해 # 계획대로 늙고 있어"라고 덧붙인 노홍철은 사자와 나란히 산책 중인 영상을 추가로 공개했다. 노홍철의 비현실적인 일상이 수많은 네티즌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또한 식사 중인 노홍철의 텐트 창문에 고개를 들이미는 기린부터 일런드, 얼룩말과 함께 차를 마시고 스킨십을 하는 등의 황홀한 장면도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노홍철의 상상을 초월하는 근황에 네티즌뿐 아니라 연예계 동료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슬기는 "아니 ai 아니구????? 아니 우와.. 같이 걸어서 어딜 가는 거에요?? 우와"라며 놀라움을 숨기지 않았고, 설현 또한 "가짜 사자인 줄 알았어요!"라며 호응했다. 


많은 이들이 AI를 의심하는 동시에 "인생은 노홍철처럼", "진짜 후회없이 재밌게 산다", "평생 이렇게 살아주세요"  등 그를 응원하고 있다.

사진= 노홍철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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