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임신 8개월 차 근황을 전했다.
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몸 안 무거워요? 몇 kg 쪘어요?"라는 누리꾼의 질문에 "이제 무거워요. 8kg 정도 찐듯요"라고 답했다.
또 "무리하지 마시고 쉬엄쉬엄 몸 챙겨가며 일하시라"는 누리꾼의 애정어린 당부에는 "지금 한 시간 동안 앉아있었더니 답답하고 무기력하여 슬슬 기분이 안 좋아지려 한다"며 "집정리를 하고 싶으나 몸이 무고 답답"이라고 전했다.
김소영은 지난 2017년 4월 MBC 직속 아나운서 선배 오상진과 결혼했다. 이후 2019년 9월 딸 오수아 양을 출산했고, 2023년에 둘째를 임신했으나 한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이 가운데 김소영은 지난해 12월 "어느덧 6개월 차가 되었고, 내년 봄이면 수아 동생을 만나게 될 것 같다"며 다시 둘째를 갖게 됐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김소영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