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수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김혜수가 오랜만에 팬들 앞 근황을 전했다.
29일 김혜수는 개인 계정에 "모두 감기조심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캡모자를 쓰고 옅은 미소를 띄며 5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꽁꽁 감췄음에도 아우라를 뿜어냈다.

김혜수 SNS.

김혜수 SNS.

김혜수 SNS.
본업과 현실 모멘트를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방출하고 있는 김혜수다.
특히 이번 게시물은 지난해 11월 이후 약 2개월 만에 올라온 것으로 더욱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드라마 tvN '두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다.
작품은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이었으나 조진웅의 과거 소년범 전과가 알려지며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사진=김혜수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