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진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소유진이 수준급 요리 실력을 공개했다.
1일 소유진은 개인 계정을 통해 "2026 새해 첫날 아침 떡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해 첫날 아침 식사로 준비된 떡국이 정갈한 그릇에 담긴 모습이 담겼다. 소유진은 "한 살씩 더 먹긴 싫지만 맛있는 떡국은 아이들도 2그릇씩"이라며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전했다.

소유진 계정 캡처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밝은 햇살이 스며든 테이블 위에 파스타, 채소구이, 해산물 요리, 샐러드 등 다양한 음식들이 고급스러운 플레이팅으로 차려져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은 "외식이 너무 많았던 요즘. 집에서 예쁜 그릇에 파스타를 해주니 좋은 레스토랑 온 것 같다고!"라며 남다른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마치 레스토랑을 옮겨 놓은 듯한 고급진 테이블 세팅과 정성 가득한 요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소유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