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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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어려진 이유 있었다…또 성형? 눈에 주삿바늘 들어와도 '묵묵'

기사입력 2026.01.01 07:35

방송인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장영란이 눈 시술 과정을 모두 공개했다.

31일 오후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48세 장영란이 15살 어려보이는 모든 시술정보 싹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지금 이 눈을 잘 기억해 달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겼다. 특히 쌍꺼풀 수술만 4번을 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그이기에 추가 성형 여부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번에 장영란이 받는 시술은 아이라인 문신 제거라고. 장영란은 "시간이 흐를수록 문신 색깔이 점점 파랗게 변해, 2026년 새롭게 살기 위해 제거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장영란은 눈에 마취 연고를 넣고 보호렌즈를 넣으면서도 담담하게 눈을 감고 참아 의사의 감탄을 자아냈다.

마취를 위해 눈가에 커다란 주사기를 가져다 댔음에도 장영란은 불편한 기색 없이 고통을 참았다.

자막으로는 성형 경력 28년, 꿈쩍도 안 하는 성형장인 등의 수식어가 나열돼 웃음을 안겼다. 고통을 너무 잘 참는 장영란에 제작진은 "얼마나 마취를 많이 해봤으면"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마취 후 레이저로 아이라인 문신을 제거한 장영란은 30초 걸린 시술 시간에 감탄했다. "빨간 아이라인 한 거 같다"며 놀라움을 표한 그는 "너무 훌륭하다. 진작할 걸"이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장영란은 "요새 예뻐졌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제가 써클렌즈를 안 끼니 좀 총명해 보인다"며 미용 렌즈를 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최근 장영란은 더욱 어려진 미모와 빛나는 비주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은 "솔직해서 좋아요", "2026년에도 함께해요", "시술 과정 그대로 보여주시는 게 너무 쿨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A급 장영란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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