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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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관종"→"女교도소 들어가" 악플러 박제했다…"마지막 경고" 초강수

기사입력 2026.02.15 15:55

장인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주사이모' A씨가 악플러들을 박제했다. 

15일 A씨는 개인 계정에 누리꾼들로부터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을 그대로 캡처해 올렸다. 

공개된 DM에는 "아가리 XX", "관종(관심종자) XXX아", "여자교도소 들어가 개XX야", "찌그러져 있어라" 등 A씨를 향한 욕설과 인신공격성 발언들이 다수 포함됐다.

이에 A씨는 "악성 DM 보내면 공개한다. 마지막 경고", "계속 DM 보내봐. 그대로 공개 해줄테니깐", "앞으로 악성 DM 보내면 그대로 다 공개해버릴 거야"라고 말하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A씨는 방송인 박나래,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 샤이니 키 등에게 의사 면허 없이 불법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현재 의료법·약사법 위반,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혐의를 받고 있으며, 지난 7일 9시간 동안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이 가운데 A씨는 최근 강남경찰서 건물 사진과 함께 "이제 너희들 차례야. 특히 한 남자"라는 글을 남긴 데 이어 '전' 사진과 '무' 사진, 그리고 MBC '나 혼자 산다' 로고를 업로드하며 전현무를 저격하는 듯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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