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5 19:15
연예

박나래 주사이모, "관종"→"女교도소 들어가" 악플러 박제했다…"마지막 경고" 초강수

기사입력 2026.02.15 15:55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주사이모' A씨가 악플러들을 박제했다. 

15일 A씨는 개인 계정에 누리꾼들로부터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을 그대로 캡처해 올렸다. 

공개된 DM에는 "아가리 XX", "관종(관심종자) XXX아", "여자교도소 들어가 개XX야", "찌그러져 있어라" 등 A씨를 향한 욕설과 인신공격성 발언들이 다수 포함됐다.

이에 A씨는 "악성 DM 보내면 공개한다. 마지막 경고", "계속 DM 보내봐. 그대로 공개 해줄테니깐", "앞으로 악성 DM 보내면 그대로 다 공개해버릴 거야"라고 말하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A씨는 방송인 박나래,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 샤이니 키 등에게 의사 면허 없이 불법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현재 의료법·약사법 위반,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혐의를 받고 있으며, 지난 7일 9시간 동안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이 가운데 A씨는 최근 강남경찰서 건물 사진과 함께 "이제 너희들 차례야. 특히 한 남자"라는 글을 남긴 데 이어 '전' 사진과 '무' 사진, 그리고 MBC '나 혼자 산다' 로고를 업로드하며 전현무를 저격하는 듯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