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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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최애의 아이】Puzzle Star'·'어비스디아'로 'AGF 2025' 현장 달궜다

기사입력 2025.12.07 20: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NHN이 '【최애의 아이】Puzzle Star'와 '어비스디아'로 AGF 2025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NHN은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 'AGF 2025'에서 '【최애의 아이】Puzzle Star'와 '어비스디아' 부스를 운영했다.

26년 출시 예정인 '【최애의 아이】Puzzle Star' 부스는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 중심으로 구성됐다. 킨텍스 제1전시관 3홀 중앙 NHN 부스의 좌측에 마련된 이 공간에서는 스탬프 투어, 미스터리어스 월, 럭키 드로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스탬프 투어는 총 3종으로, '매치3 완성하기', '명장면 맞추기', '최애 캐릭터 뽑기'로 구성됐다. 참가자는 퍼즐 블록 던지기, 명장면 맞추기, 가상 가챠 체험을 즐겼으며, 성공 시 럭키 드로우 추가 기회를 얻었다.

‘매치3 완성하기'는 3매치 퍼즐 모양이 그려진 부직포 벽에 블록을 던져 세로 또는 가로 3칸을 완성하면 미션 성공 보상을 받는 콘텐츠다.

‘명장면 맞추기'는 ‘【최애의 아이】Puzzle Star'의 챕터보드를 모티브로 한 콘텐츠로, 키오스크 화면에 띄워진 애니메이션의 명장면 중 물음표로 표시된 1장을 맞추면 성공하는 게임이다.



'최애 캐릭터 뽑기'는 게임 내 가챠 시스템을 가상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벤트다. 선택한 【최애의 아이】 주요 캐릭터와 가챠에서 확인할 수 있는 캐릭터가 일치하면 성공.

미스터리어스 월에서는 카드팩 뒤에 숨겨진 '【최애의 아이】Puzzle Star' 키비주얼을 공개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카드팩이 하나씩 제거될 때마다 점차 드러나는 이미지는 관람객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모든 체험을 마친 관람객은 럭키 드로우 코너에서 스티커, 포스터, 키링 등 '【최애의 아이】Puzzle Star'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경품을 받았다.



바로 옆 '어비스디아' 공간은 종합 엔터테인먼트 콘셉트로 꾸며졌다. '세상을 조율한다'는 세계관을 시각과 청각으로 구현한 이곳에서는 디제잉, 토크, 퀴즈, 코스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가 진행됐다.

오전 10시 30분에는 DJ RiraN이 오프닝 무대를 장식해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그리고 이후에는 게임의 정보를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 '미션 타임'이 이어졌다. '조율사의 선택', '팬사인회' 등 코스어와 소통하는 프로그램도 진행.



일본 선출시 당시 화제를 모았던 버튜버들의 단독 무대 ‘VTuber 온 스테이지'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버튜버 ‘레드'가 참석한 5일 행사에서는 OST 라이브에 더해 토크, 게임 시연, 럭키드로우를 버튜버가 직접 진행했다. 이를 통해 '어비스디아'의 세계관과 음악을 인상 깊게 알린 것.



매일 오후 4시에는 '어비스 인베이더 랭킹 대전'이 열려 상위 랭커 이용자들이 실력을 겨뤘다. 랭킹에 따라 특별한 경품이 제공돼 '어비스디아' 부스의 열기는 끝까지 이어졌다.

NHN 관계자는 "'【최애의 아이】Puzzle Star’는 매치3 게임의 핵심 가치 전달 및 애니메이션 IP의 강점 발휘를 위해 캐릭터·퍼즐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어비스디아'는 음악과 세계관이 어우러진 종합 엔터테인먼트 무대를 조성해 독창적인 세계관을 본격 소개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AGF 2025' 관람객들에게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몰입감과 재미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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