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루디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래퍼 트루디(본명 김진솔)와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대은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트루디는 12일 오후 "안녕하세요! 11월 11일 우리 금똥이가 태어났어요! 아빠 등번호에 맞춰서 태어나고 싶었나봐요"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우리는 금똥이를 응원해~ 그리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를 접한 심수창과 장시원 PD, 최시훈, 에바 포피엘, 강보람, 나다, 강재준, 정혜인, 이은형, 마시마 유, 차수민, 키썸 등 지인들의 축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1993년생으로 만 32세인 트루디는 2015년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에 출연하면서 데뷔했으며, 지난 2021년 4살 연상의 이대은과 4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최근까지도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했으며, 22일 오전 10시 유튜브 채널 '금똥이네'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트루디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