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23:05
스포츠

김재윤-강민호 '이겼다'[포토]

기사입력 2025.10.19 17:29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대전, 박지영 기자) 19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 삼성이 선발투수 최원태의 7이닝 1실점 완벽투에 힘입어 한화에게 7:3의 스코어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1승1패로 균형을 맞췄다.

경기 종료 후 삼성 김재윤 강민호 배터리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