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16:59
연예

고우림 "♥김연아 고무신…3년째 신혼, 오히려 좋아" (불후)[종합]

기사입력 2025.09.13 19:28 / 기사수정 2025.09.13 19:28

윤현지 기자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김연아와의 신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1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배우 이영애, 불후의 명작' 편으로 이루어져 배우 이영애가 출연했다. 가수 홍경민, 차지연&김다현, 육중완밴드, 포레스텔라, W24, STAYC 등 여섯 팀이 출격해 이영애의 필모그래피를 살핀다. 

이날 방송에는 고우림 전역 후 완전체가 된 포레스텔라가 출연했다. 이찬원은 "이전에 2025년 왕중왕전에서 보여준 무대가 어마어마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고 이야기했고, 김준현 역시 "해외 반응도 뜨겁다"고 언급했다.

조민규는 "확실히 온도가 매우 다르고, 조회수 오르는게 다르다. 나름 세 명이 열심히 했는데"라며 "역시 완전체여야 한다. 우림 씨의 힘이 대단하다고 느꼈다"라고 설명했다.



이영애 편을 출연한 것에 대해 조민규는 "국민 배우이고, '대장금' 키즈이다 보니 이영애 님 편에 출연해서 아름다운 무대를 들려드리면 어떨까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차지연&김다현 팀과 맞붙게 된 포레스텔라는 "지금까지 무패신화, 이것만 유지한다면 족할 것 같다"라고 의기투합했다.



한편 이찬원은 "김연아씨가 의도치 않게 고무신이 되지 않았나. 사실상 신혼은 이제부터일 것 같다"고 물었고, 고우림은 "결혼 2년 후 군대를 갔다. 이제 3년 차 결혼생활인데 3년 동안 신혼을 이어가고 있는 것 같다. 오히려 더 좋고 점점 쌓아가는 기분"이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김연아도 '불후'를 보냐는 질문에 고우림은 "당연히 본다. 포레스텔라 출연분은 무조건 본방사수다"라며 "오늘도 '오랜만에 나가니까 실수할 수 있는데 하던데로 잘 하고 와라라고 응원해줬다"라고 김연아의 큰 응원을 받고 출연했다고 자랑했다. 


사진=KBS 2TV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