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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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안영미, 돌연 미국行…'원정출산' 논란 가열 [엑's 이슈]

기사입력 2023.05.08 15:01 / 기사수정 2023.05.08 15:11

윤현지 기자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원정출산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4일 신봉선 유튜브에는 안영미가 출산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신봉선은 안영미를 위해 공방에서 손수 배냇저고리를 만들어 선물하며 "의미 있는 걸 해주고 싶었다. 간다고 하니까 내가 눈물이 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안영미는 "아주 가는 것도 아닌데 뭘 그러냐"라며 신봉선을 달랬다.



안영미의 미국행은 원정 출산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며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일각에서는 "돈은 한국에서 벌고 아이는 이중국적자를 만들어 병역 등 혜택을 주려는 것이 아니냐", "돈은 한국에서 벌고 아이는 미국에서 낳는다"라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으나 일부 누리꾼들은 "개인의 자유다", "남편이 미국에 있는데 어쩔 수 없다"라는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후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사진=안영미,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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