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7 10:24
[엑스포츠뉴스=조성룡 기자] 박진영이 대표이사로 참여하고 있는 JYP 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제 3자 배정 유상 증자를 통해 비의 소속사인 제이튠 엔터테인먼트(이하 제이튠)의 최대 주주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JYP는 "제이튠이 제 3자 배정 유상 증자를 결정해 참여했다"며 유상 증자를 통해 제이튠의 최대 주주로 올라섰음을 밝혔다.
JYP가 제이튠의 경영에 참여한 이유는 다름 아닌 비 때문이었다. JYP는 비가 내년 입대할 때까지 연예계 활동에만 집중하고 싶다며 JYP에 회사 경영을 맡아줄 것을 요청해 이를 수락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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