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4 04:11
[엑스포츠뉴스=조성룡 기자] 모델 구은애가 남자친구 하정우를 응원하기 위해 시사회에 참석해 '내조의 여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황해'의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하정우와 구은애는 1년 9개월째 교재 중이다.
나홍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황해>는 개봉 첫날 12만 명을 모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시작했다. 사람들은 사상 최초로 '미성년자 관람불가' 등급 영화가 천만 관객을 돌파할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