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13 00:22 / 기사수정 2018.07.13 00:2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이태곤이 9개월만에 '도시어부'를 찾았다. 멤버들을 모두 누르겠다는 출사표는 현실이 됐다.
12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울릉도로 출자를 떠났다. 이에 이경규는 "내가 울릉도를 다 가보다니. 뉴질랜드 갈 때보다 더 좋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게스트는 함께하지 않아 궁금증을 높였다. 울릉도에 도착해 만난 게스트는 다름아닌 '킹태곤' 이태곤이었다. 이경규는 "얼굴이 더 좋아졌다"라면서도 "예전의 우리가 아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태곤은 흔들리지 않았다. 그는 "시청자들 덕분에 또 출연하게 됐다. 오랜만에 왔는데 멤버들이 많이 건방져졌다. 내가 눌러 버리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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