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09 07:20 / 기사수정 2018.07.09 01:0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고고부자' 고지용과 승재가 여행을 통해 더 가까워졌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고지용-승재 부자의 대만 여행 마지막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고지용은 대만 여행 마지막 날 자신을 위한 여행 코스로 온천욕을 했다. 그동안은 승재 맞춤형 코스로 움직였었다.
고지용은 뜨끈한 온탕을 즐기고자 했지만 승재가 온탕을 뜨거워했다. 결국 고지용은 승재를 데리고 냉탕으로 향했다. 승재는 냉탕이 너무 차가워 탕에 들어가자마자 다시 나와 버렸다.
고지용은 마침 냉탕 안에 남자 아이가 있는 것을 보고 승재를 설득하려고 했다. 평소 친구들을 좋아하는 승재는 냉탕에 들어가 봤지만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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