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04 07:17 / 기사수정 2018.07.04 14:0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에이핑크 보미, 이쯤되면 '만능치트키'다.
3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새 앨범으로 돌아온 에이핑크가 출연해 MC돈희콘희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형돈, 데프콘과 만난 에이핑크 멤버들은 예능감을 무장해제하고 웃음을 안겼다. 평소 말수가 적은 손나은도 돌고래 창법을 선보이는 등 반전 매력을 뽐냈다.
특히 평소 예능에서 활약이 두드러졌던 보미 또한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이날 보미는 다양한 코너에서 먼저 나서며 분위기를 전환했다. 이에 MC와 멤버들마저 감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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