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01 21:21 / 기사수정 2018.06.02 21:1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효연과 휘인이 아이돌의 삶에 대한 고충을 털어 놓았다.
1일 방송된 JTBC4 '비밀언니'에서는 선미-슬기, 효연-휘인이 함께 생활하며 우정을 쌓아나갔다.
이날 선미와 슬기는 같이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짐구경을 하고 얼굴을 그려나갔다. 특히 두 사람은 면허가 없는 등 닮은 점이 많았다. 슬기는 "잃어버린 언니를 찾은거 같다"라고 말하기도.
선미와 슬기는 '비밀언니'의 미션인 10분간 손 잡고 있기도 성공했다. 선미는 "생각보다 하나도 안어색했다. 10분 넘게 잡고 있었다"라며 만족했다.
이어서 효연과 휘인은 한강에서의 시간을 마치고 숙소로 복귀했다. 두 사람은 숙소에서도 술자리를 이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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