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23 13:45 / 기사수정 2018.05.23 13:4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tvN '짠내투어'가 새로운 고정 멤버들과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문세윤과 허경환이 합류해 기존 멤버인 박명수, 박나래, 정준영과 투어를 떠나며 각양각색 '짠내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5명의 고정 멤버들은 여행지 특성에 맞춰 다양한 조합으로 투어를 진행하게 된다. 5명의 고정 멤버 중 일부 또는 다같이 게스트와 함께 가성비 최고의 자유 여행을 떠나는 것. 유연한 멤버 조합과 새로운 규칙 추가로 더욱 재밌는 '짠내투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세윤과 허경환은 '짠내투어' LA-샌프란시스코 편부터 함께 한다. 문세윤은 오는 26일부터 방송되는 LA 투어에, 허경환은 연이어 방송될 샌프란시스코 투어에 등장해 자신만의 색깔로 활약을 예고한다.
문세윤의 경우 다수의 먹방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는 맛 표현의 대가로, '짠내투어'에서 현지 음식을 맛깔나게 먹고 생생한 맛 표현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과연 문세윤이 빠듯한 여행 경비 내에서 어떻게 만족스러운 식사를 해 나갈지, 세계 각국의 미식을 통해 선보일 그의 ‘먹방 투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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