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30 22:2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수영이 우도환에게 배신감을 느꼈다.
3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29회에서는 은태희(박수영 분)가 권시현(우도환)에게 배신감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태희는 이세주(김민재)를 통해 권시현, 최수지(문가영)가 자신을 두고 게임을 벌인 사실을 알게 됐다.
은태희는 권시현이 자신에게 접근한 이유가 최수지와의 내기였던 것을 알고 충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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