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30 10:20 / 기사수정 2018.04.30 10:21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7인조 보이그룹 VAV(에이노, 에이스, 바론, 로우, 지우, 제이콥, 세인트반)가 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생일 파티를 보냈다.
VAV 바론과 에이노는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잼투고에서 '바론&에이노 합동 생일 파티'를 개최했다. 유럽 투어 이후 오랜만에 국내 외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더욱 반가움이 배가 된 열기 가득한 현장이었다.
4월 19일이 생일인 바론과 5월 1일 생일인 에이노의 이번 생일 파티에는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초대하여 더욱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졌다.
에이스의 진행 하에 멤버들이 축하 생일 케이크를 전달하며 포문을 열었고, 이어 ‘생일이니까 괜찮아’ 라는 코너에서는 주인공인 바론과 에이노가 '왕'이 되고 남은 멤버들이 직접 안마를 해주고 극진하게 대접하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바론과 에이노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팬 대표로 몇 명이 무대로 올라와 눈을 마주본 채 떨리는 마음을 담아 축하 인사를 전했고, 바론과 에이노는 허그와 셀카로 화답하며 감사를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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